심한 울화 특성
발달장애 아동들은 그들에게 요구가 제시될 때 흔히 울화를 터트린다.
울화는 적절한 대안적 행동의 학습을 심하게 방해한다.
아동의 울화는 소리 지르기 같은 심하지 않은 행동으로부터
때리기, 할퀴기, 어른이나 다른 아동을 물기, 바닥에 넘어지기,
가구 넘어뜨리기, 컵 깨기, 자해행동 하기 등과 같이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울화는 주로 짧게 나타나며 수초 또는 수분 동안 지속된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수년 동안 거의 매일 몇 시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신체적 접근이나 진정제가 때때로 필요하게 된다.
울화는 특히 아동이 점점 성장하거나 신체적으로 강해짐에 따라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아동은 보호자들을 위험하게 할 수 있다.
어떤 아동은 울화 상태에 있을 때는 접근할 수가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울화가 끝났을 때는 거의 안정되고 통제된다.
이러한 점은 어떤 사람에게 울화는 정서적 문제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조작된 것”으로 믿게 한다.
* 울화에 대해 알려진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울화는 익숙한 보상의 제거 또는 일상 규칙의 변화와 같은 혼란에 대한 아동의 반응이다.
2) 울화는 아동에게 요구를 하거나 또는 흥분시키거나 한다면 더 심하게 된다.
울화 그리고 자기 파괴적 행동의 결과로서 관심과 주의를
받음으로써 그러한 행동이 조성되고 증가된다.
3) 울화는 무시한다면 아마도 사라질 것이다.
만약 소리 지르기나 소동을 참을 수 있다면, 또는 아동이 자신이나 타인을 심하게
상해하지 않는다면 마치 그런 행동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반응함으로써 울화를 대처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소거로 알려져 있다.
때 때로 소거는 아동의 행동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기 전에
공격행동이 계속적으로 나타나거 나 공격행동이
절정에 다다르기 때문에(소거 폭발) 어려울 수가 있다.
타임아웃은 울화를 다루는 데 쉬운 방법을 수 있다.
다만, 어떤 아동에게는 타임아웃이 보상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4) 만약 울화가 처음 좌절감 때문에 나타났다면
좌절 상황을 회피시킴으로써 아동의 울화를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동은 궁극적으로 심한 울화를 터트리지 않고 좌절에 대처하 는 것을 배워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높은 수준의 좌절을 점진적으로 감소시키도록 노력 해야 한다.
중재 프로그램 구성 개요
어떤 절차가 적용되든지 간에 울화는 통제되어야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아동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우연하게 보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기 파괴적 행동의 경우 처음에는 행동이 악화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부모님의 의도에 따라 사회적 강화 조성이 되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그런 무의식적 바램에 따른 불분명한 보상을 철회시키지 않는다면
자기 파괴적 행동을 멈추는 시도는 실패하게 된다.
누구이든 자기 파괴적 아동을 도와주는 경우가 되면, 아동 문제는 통제되기보다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관심과 애정은 자기 파괴적 행동에 수반되어
아동을 그 행동에 길들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아동은 자기에게 주어진 요구 혹은 과제를 그만두거나 철회시키려고
울화를 터트리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때로는 아주 유치한 행동을 수단으로 부모님을 통제한다.
이런 아동들은 스스로 일상생활의 규칙을 구성하고 결정한다.
이때 부모님은 아동이 정한 규칙들을 단호히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아동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이해하지 못하여 분노 발작을 나타낼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으나,
그 보다는 좌절에 대한 반응이라 할 수 있다.
즉 아동이 원하는 것에 관한 의사소통방식인 것이다.
그러나 아동의 울화를 계속 허용해서는 안된다.
지나친 허용은 더 심한 이해할 수 없는 울화를 가져온다.
분노 발작이 야기되는 초기 상황을 통제한 방식으로
부모님의 요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동이 2~3초 동안 조용하면 즉시 이 행동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
다음은 교육을 즉시 시작하는 일이다.
아동에게 주어질 치료교육을 늦춘다면, 그러한 지체는 울화에 대한 보상이 되고
울화를 심화시키는 방안이 된다.
점차적으로 아동이 조용해져 있는 시간을 늘여가도록 한다.
울화를 다루는 주요 유의점
울화를 다루는 데 있어 주여 유의점은.
1) 아동 행동에 놀라지 않는다.
2) 침착하게 이성을 유지한다.
3) 부모님이 주도권을 잡아야 함을 잊지 않는다.
4) 아동이 부모님을 통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든 그렇지 않든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5) 아동의 발작적 행동에 부모님이 더 놀라게 되면 아동은 더 나빠진다는 점도 기억한다.
6) 아동은 가능한 상황을 통제하려고 하고 있으므로 통제된 상황을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저희 짐스아동발달센터<강남 교대, 목동, 일산 점>에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각운동, 운동치료,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아이들의 변화, 짐스가 함께합니다."
심한 울화 특성
발달장애 아동들은 그들에게 요구가 제시될 때 흔히 울화를 터트린다.
울화는 적절한 대안적 행동의 학습을 심하게 방해한다.
아동의 울화는 소리 지르기 같은 심하지 않은 행동으로부터
때리기, 할퀴기, 어른이나 다른 아동을 물기, 바닥에 넘어지기,
가구 넘어뜨리기, 컵 깨기, 자해행동 하기 등과 같이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울화는 주로 짧게 나타나며 수초 또는 수분 동안 지속된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수년 동안 거의 매일 몇 시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신체적 접근이나 진정제가 때때로 필요하게 된다.
울화는 특히 아동이 점점 성장하거나 신체적으로 강해짐에 따라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아동은 보호자들을 위험하게 할 수 있다.
어떤 아동은 울화 상태에 있을 때는 접근할 수가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울화가 끝났을 때는 거의 안정되고 통제된다.
이러한 점은 어떤 사람에게 울화는 정서적 문제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조작된 것”으로 믿게 한다.
* 울화에 대해 알려진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울화는 익숙한 보상의 제거 또는 일상 규칙의 변화와 같은 혼란에 대한 아동의 반응이다.
2) 울화는 아동에게 요구를 하거나 또는 흥분시키거나 한다면 더 심하게 된다.
울화 그리고 자기 파괴적 행동의 결과로서 관심과 주의를
받음으로써 그러한 행동이 조성되고 증가된다.
3) 울화는 무시한다면 아마도 사라질 것이다.
만약 소리 지르기나 소동을 참을 수 있다면, 또는 아동이 자신이나 타인을 심하게
상해하지 않는다면 마치 그런 행동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반응함으로써 울화를 대처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소거로 알려져 있다.
때 때로 소거는 아동의 행동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기 전에
공격행동이 계속적으로 나타나거 나 공격행동이
절정에 다다르기 때문에(소거 폭발) 어려울 수가 있다.
타임아웃은 울화를 다루는 데 쉬운 방법을 수 있다.
다만, 어떤 아동에게는 타임아웃이 보상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4) 만약 울화가 처음 좌절감 때문에 나타났다면
좌절 상황을 회피시킴으로써 아동의 울화를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동은 궁극적으로 심한 울화를 터트리지 않고 좌절에 대처하 는 것을 배워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높은 수준의 좌절을 점진적으로 감소시키도록 노력 해야 한다.
중재 프로그램 구성 개요
어떤 절차가 적용되든지 간에 울화는 통제되어야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아동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우연하게 보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기 파괴적 행동의 경우 처음에는 행동이 악화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부모님의 의도에 따라 사회적 강화 조성이 되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그런 무의식적 바램에 따른 불분명한 보상을 철회시키지 않는다면
자기 파괴적 행동을 멈추는 시도는 실패하게 된다.
누구이든 자기 파괴적 아동을 도와주는 경우가 되면, 아동 문제는 통제되기보다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관심과 애정은 자기 파괴적 행동에 수반되어
아동을 그 행동에 길들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아동은 자기에게 주어진 요구 혹은 과제를 그만두거나 철회시키려고
울화를 터트리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때로는 아주 유치한 행동을 수단으로 부모님을 통제한다.
이런 아동들은 스스로 일상생활의 규칙을 구성하고 결정한다.
이때 부모님은 아동이 정한 규칙들을 단호히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아동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이해하지 못하여 분노 발작을 나타낼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으나,
그 보다는 좌절에 대한 반응이라 할 수 있다.
즉 아동이 원하는 것에 관한 의사소통방식인 것이다.
그러나 아동의 울화를 계속 허용해서는 안된다.
지나친 허용은 더 심한 이해할 수 없는 울화를 가져온다.
분노 발작이 야기되는 초기 상황을 통제한 방식으로
부모님의 요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동이 2~3초 동안 조용하면 즉시 이 행동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
다음은 교육을 즉시 시작하는 일이다.
아동에게 주어질 치료교육을 늦춘다면, 그러한 지체는 울화에 대한 보상이 되고
울화를 심화시키는 방안이 된다.
점차적으로 아동이 조용해져 있는 시간을 늘여가도록 한다.
울화를 다루는 주요 유의점
울화를 다루는 데 있어 주여 유의점은.
1) 아동 행동에 놀라지 않는다.
2) 침착하게 이성을 유지한다.
3) 부모님이 주도권을 잡아야 함을 잊지 않는다.
4) 아동이 부모님을 통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든 그렇지 않든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5) 아동의 발작적 행동에 부모님이 더 놀라게 되면 아동은 더 나빠진다는 점도 기억한다.
6) 아동은 가능한 상황을 통제하려고 하고 있으므로 통제된 상황을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저희 짐스아동발달센터<강남 교대, 목동, 일산 점>에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각운동, 운동치료,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아이들의 변화, 짐스가 함께합니다."